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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상반기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다시보기 ① 서울
분류 공무원저널 날짜 2017-08-09 조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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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_1 서울소방

 

공무원저널은 상반기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일정이 모두 종료되고, 하반기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이 임박함에 따라 올해 치러진 채용시험을 다시 한 번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로 오늘은 2017년 상반기 서울시 소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정리해본다.

 

 

 선발인원과 경쟁률

 

 

 

 

올해 서울시는 지난해보다 선발규모가 대폭 줄어들면서 수험생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서울시 임용시험의 선발인원은 142명으로 전년 대비 58.4% 감소세를 나타냈고, 이에 따라 경쟁률 역시 지난해 평균 10.11에서 올해 17.21 70.3% 상승했다. 원서접수인원은 2,449명으로 3,450명이 출원한 지난해보다는 29% 감소했지만, 선발인원 감소폭이 컸던 탓에 경쟁률의 상승을 막을 순 없었다.

 

공채소방의 경우 95명 모집에 1,953명이 도전장을 던져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높아진 20.61의 평균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야별로는 소방 남자가 85명 선발에 1,612명이 출원해 191의 경쟁률을, 소방 여자는 10명 선발에 341명이 지원해 34.1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력경쟁채용시험 역시 전년 대비 경쟁률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지난해 평균 71에서 올해 10.6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채에 비해 경쟁률의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분야별로는 구급-7.71 구급-291 구조일반-15.11 구조화생방-71 구조기관사-8.31 자동차정비-3.81 구급상황관리-2.5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필기합격선과 선발배수

 

난해하기로 소문났던 필기시험 난도만큼 올해 합격선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서울시의 발표에 따르면, 공채의 경우 남자는 63.45점으로 68.4점의 합격선을 보인 전년 대비 4.95점 하락했고, 여자는 74.18점의 합격선을 기록하며 지난해(77.51)보다 3.33점 낮아졌다.

 

구급남자의 경우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인 60점의 합격선을 보였지만 여자는 88.33점의 합격선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10점이나 하락한 78.33점의 합격선을 보였다.

 

이 외에 분야별 합격선은 구조일반-60 구조화생방-63.33 구조기관사-63.33 구급상황관리-75점 등으로 집계됐다.

 

필기시험 관문에서는 선발예정인원의 2.2배에 이르는 308명이 합격자로 결정됨에 따라 1.8배의 필기시험 선발배수를 보인 지난해보다 많은 인원이 필기시험을 통과했다.

 

이 중 24.4%에 해당하는 75명이 체력시험의 관문을 넘지 못했으며, 137명만이 최종합격자로 결정되면서 체력시험 합격자 중 41.2%가 이후의 전형을 거치며 불합격했다.

 

분야별 최종합격인원은 소방-85 소방-10 구급-20 구급-5 구조일반-8 구조화생방-4 구조기관사-3 구급상황관리-2명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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